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 그 여정의 시작
어반포터의 시작은 사소한 질문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설립자 김태훈 대표는 10년간 아웃도어 기어 디자이너로 일하며, 정작 자신의 노령견 '구름이'를 위한 편안한 이동 가방을 찾지 못해 좌절했습니다. 시중의 가방은 사람이 메기엔 편할지 몰라도, 안의 강아지는 걸음마다 멀미를 겪어야 했습니다.
우리는 수의사, 산악 배낭 전문가, 그리고 소재 공학자와 팀을 이뤘습니다. 1년 6개월간의 프로토타이핑, 200마리 이상의 반려동물 시착 테스트를 거쳐 '무진동 설계'와 '로드 리프팅 시스템'을 결합한 어반포터 에어팩을 완성했습니다.
"우리는 가방을 파는 것이 아닙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더 넓은 세상을 탐험할 수 있는 '자유'를 선물합니다."
타협하지 않는 안전 기준. 모든 부자재는 어린이 제품 안전 기준을 상회하는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사용됩니다.
반려동물의 안락함과 보호자의 착용감, 어느 하나도 포기하지 않는 이중 인체공학 설계를 추구합니다.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원단 개발 등, 반려동물이 살아갈 지구의 내일까지 생각합니다.